K Hub AX · AI 업무 자동화 (AX)
매일 반복되는 일,AI에게 넘기세요
견적서 쓰기, 발주 정리, 거래명세서 대조, 고객 문의 답장. 사장님과 직원들이 매일 붙잡고 있는 일 가운데 AI가 맡을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제로 돌아가게 만듭니다.
진단은 무료이고, 진행하지 않으셔도 진단서는 드립니다. 서울·경기·강원·충북은 직접 찾아갑니다.

밤늦게 사무실에서
엑셀을 붙잡고 계신다면
견적을 다시 계산하고, 명세서를 한 줄씩 맞춰 보고, 내일 보낼 발주서를 정리하는 일. 사장님이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일 수 있습니다.
실제 서류로 보면 이렇게 바뀝니다
매일 손으로 처리하는 서류 네 가지를 골랐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AI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지금
FAX · 2026.10.20 07:52 · 1/1
수신: 한빛푸드 영업부 귀중
발신: 행복식자재 (가상)
| 품목 | 규격 | 수량 |
|---|---|---|
| 깐마늘 | 1kg | 20 |
| 대파 | 1단 | 30 |
| 양파 | 15kg | 10 |
| 청양고추 | 4kg | 5 |
납기: ________
※ 지난번 단가대로 부탁드립니다
AI가 처리한 결과
| 품목 | 규격 | 수량 | 단가 | 납기 |
|---|---|---|---|---|
| 깐마늘 | 1kg | 20 | 지난 단가 | 확인 필요 |
| 대파 | 1단 | 30 | 지난 단가 | 확인 필요 |
| 양파 | 15kg | 10 | 지난 단가 | 확인 필요 |
| 청양고추 | 4kg | 5 | 지난 단가 | 확인 필요 |
납기 문의 메일 초안을 거래처에 보낼 준비가 됐습니다
납기가 확인되면 ERP에 주문으로 등록합니다
지금
보낸 사람 대성오토텍 구매팀 정 대리 (가상)
제목 알루미늄 브래킷 견적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첨부한 도면 BR-220 건으로 500EA 견적 부탁드립니다. 재질은 A6061, 표면은 블랙 아노다이징이고 납기는 11월 말을 희망합니다.
BR-220_rev2.pdf
AI가 처리한 결과
견적서 초안 · BR-220 · 500EA
| 소재비 (A6061) | 1,850,000 |
| 가공비 (CNC 2공정) | 4,200,000 |
| 표면처리 (블랙 아노다이징) | 650,000 |
| 합계 (VAT 별도) | 6,700,000 |
마진 6%로 기준 10%보다 낮습니다. 확인 후 보내세요
참고한 과거 견적: Q-0988, Q-1012, Q-1024
지금
| 대한상사 | 1,240,000 |
| 우리마트 | 860,000 |
| 새봄식당 | 415,000 |
| 한솔유통 | 2,070,000 |
| … | … |
| 대한상사 | 1,238,800 |
| 새봄식당 | 415,000 |
| 한솔유통 | 2,070,000 |
| … | … |
월말마다 두 장을 놓고 186줄을 한 줄씩 맞춰 봅니다
AI가 처리한 결과
186줄 중 2줄만 확인하세요
| 대한상사 | 1,200원 덜 들어옴 | 단가 차이 의심 |
| 우리마트 | 860,000원 미입금 | 독촉 메일 초안 준비 |
나머지 184줄은 금액과 거래처가 맞습니다
지금
내일 오전 배송 되나요?
깐마늘 10kg 추가 가능할까요
지난주 받은 양파 일부가 상했어요. 반품하고 싶어요
세금계산서 재발행 부탁드려요
이번 주 휴무일이 언제인가요?
AI가 처리한 결과
답장 초안네, 오늘 오후 4시 전 주문은 내일 오전에 도착합니다.
답장 초안재고가 있어 추가 가능합니다. 기존 주문에 함께 담아 둘까요?
직원 확인반품 요청입니다. 사진을 요청하고 담당자에게 넘겼습니다.
답장 초안재발행해 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답장 초안이번 주는 일요일만 쉽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서류입니다. 거래처와 숫자는 실제가 아닙니다.
김 부장의 하루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업종별로 한 사람의 하루를 골라 지금과 AI를 쓴 뒤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줄어든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도 같이 보세요.
김 부장 · 영업
지금
- 팩스·메일 주문을 엑셀에 옮겨 적기
- 견적 3건, 지난 견적 뒤져 원가 계산
- 점심 뒤 납기 문의 전화 응대
- 견적 계속, 단가 거래처 확인
- 생산팀에 주문 내용 다시 전달
- 내일 견적 준비, 18:30 퇴근
AI를 쓴 뒤
- AI가 정리한 주문표 확인
- 견적 초안 3건 검토, 금액만 손봄
- 거래처 두 곳 방문, 신규 품목 상담
- 납기 문의는 AI 답장 초안으로 처리
- 생산팀과 다음 달 물량 회의
- 신규 거래처 제안서, 17:30 퇴근
견적에 묶여 있던 오후가 영업으로 바뀝니다.
박 과장 · 경리
지금
- 카톡·팩스 주문 옮겨 적기
- 거래명세서 발행
- 입금 내역과 명세서 한 줄씩 대조
- 미수금 거래처 전화
- 재고표 정리, 18:30 퇴근
AI를 쓴 뒤
- AI가 모은 주문 중 예외 3건만 확인
- 명세서 발행 확인
- 대조에서 맞지 않는 2줄만 확인
- 미수금 거래처 정리와 독촉
- 거래처별 수익 분석, 대표 보고
- 재고 제안 확인, 17:30 퇴근
월말 사흘짜리 대조가 반나절로 줄고, 숫자를 보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이 실장 · 고객 응대
지금
- 밤사이 들어온 카톡 문의 답장
- 예약 전화 받아 장부에 적기
- 같은 질문 답장 반복
- 내일 예약 안내 문자 보내기
- 주간 보고 정리, 18:30 퇴근
AI를 쓴 뒤
- AI 답장 초안 확인 후 발송
- 어려운 문의 상담 전화
- 예약은 한곳에 자동으로 모임
- 재방문 고객 관리, 후기 답변
- 새 서비스 안내 기획
- 보고서 초안 확인, 17:30 퇴근
같은 답을 되풀이하던 시간이 단골을 챙기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가상 인물과 예시 일정입니다. 실제 변화는 진단에서 업무 시간을 재고 정합니다.
다들 AI를 쓴다는데, 회사는 왜 그대로일까요
중소기업 열 곳 중 여섯 곳이 이미 AI를 씁니다. 그런데 쓰는 곳을 보면 홍보 글과 콘텐츠가 절반입니다. 재고·물류나 생산·품질처럼 돈이 오가는 일에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 이미 AI를 쓰는 중소기업57.5%
- AI를 콘텐츠·홍보 문구에 쓰는 비율50.7%
- 재고·수요·물류 관리에 쓰는 비율2.9%
- 생산·품질 관리에 쓰는 비율2.6%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2026년 상반기 조사(중소기업 1,066곳)
직원 몇 명이 챗GPT를 쓰는 것과 회사가 AI로 일하는 것은 다릅니다. K Hub AX는 업무를 하나씩 골라 AI가 맡도록 바꿉니다.
사장님들이 먼저
꺼내시는 걱정
AI 도입을 망설이는 이유는 대개 비슷합니다. 하나씩 답합니다.
AI는 대기업이나 하는 거 아닌가요
작은 회사일수록 한 사람이 견적도 쓰고 발주도 하고 정산도 합니다. 그 사람의 하루에서 두세 시간만 덜어도 회사 전체의 속도가 달라집니다.
돈이 얼마나 들지 겁납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그다음에도 업무 하나만 골라 4주 동안 해 보고, 범위와 비용은 시작 전에 확정합니다. 정부 지원사업 대상인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쓸 수 있을까요
되도록 지금 쓰는 엑셀, 메일, 메신저 안에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시작할 때 직원 설명회를 열고, 손에 익을 때까지 현장에서 같이 씁니다.
회사 자료가 밖으로 새면 어떡하죠
자료를 어디에 두고, 누가 보고, AI 학습에 쓰이지 않게 어떻게 막는지 시작 전에 문서로 정리합니다.
우리 회사엔 AI가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진단해 보고 필요 없으면 진단서에 그렇게 적어 드립니다. AI를 쓰지 않는 중소기업의 80.7%가 같은 생각을 한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80.7%: 중소벤처기업부 자료(2023년 기준)
직원들에게는 저희가 직접 설명합니다
AI에 맡기는 건 사람이 모자라 밀리던 일입니다. 진단 때 직원 설명회 30분을 무료로 열고, 왜 바꾸는지와 누구의 어떤 일이 편해지는지 저희가 설명한 뒤 질문을 받습니다.
- 직원 설명회 30분 무료사장님이 직접 설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쓰는 사람에 맞춘 화면가능하면 지금 쓰는 엑셀, 메일, 메신저 안에서 돌아가게 합니다.
- 손에 익을 때까지 현장에처음 몇 주는 저희가 옆에서 같이 씁니다.
중소기업 AI 도입이 막히는 세 가지
중소기업들이 꼽은 걸림돌입니다. K Hub AX는 이 세 가지를 저희 쪽에서 풀도록 짰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2026년 6월 조사
업종별로 이렇게 바뀝니다
제조, 유통, 서비스 중소기업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업무를 골랐습니다.

01견적·원가 계산
지금도면과 지난 견적을 뒤져 엑셀로 원가를 다시 계산합니다.
AI가 맡으면AI가 도면 정보와 과거 견적을 읽어 견적서 초안을 만듭니다.
담당자는 금액과 조건만 확인합니다.
02생산 일보·품질 기록
지금작업자가 종이에 적고 저녁에 사무실에서 다시 입력합니다.
AI가 맡으면태블릿에 말하거나 사진을 찍으면 일보가 정리되고, 불량이 늘면 바로 알립니다.
반장은 이상 신호만 봅니다.
03발주·자재 확인
지금재고를 눈으로 세고 거래처에 전화로 단가를 묻습니다.
AI가 맡으면재고와 생산 계획을 맞춰 발주가 필요한 목록과 발주서 초안을 만듭니다.
구매 담당은 승인만 합니다.

01주문 접수
지금카톡, 메일, 팩스로 들어온 주문을 하나씩 옮겨 적습니다.
AI가 맡으면어디로 들어온 주문이든 한 표로 모으고 빠진 정보는 거래처에 다시 묻습니다.
예외 주문은 담당자가 처리합니다.
02거래명세서·정산 대조
지금월말마다 명세서와 입금 내역을 한 줄씩 맞춰 봅니다.
AI가 맡으면AI가 대조해서 맞지 않는 줄만 골라 보여 줍니다.
차이가 난 건만 경리가 확인합니다.
03재고·발주량
지금감으로 주문량을 정하다 재고가 쌓이거나 모자랍니다.
AI가 맡으면판매 기록과 계절을 보고 품목별 발주량을 제안합니다.
대표는 제안을 보고 결정합니다.
04상품 홍보물
지금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상세페이지 문구와 SNS 글을 외주에 맡기거나 밤새 씁니다.
AI가 맡으면제품 정보와 사진을 넣으면 상세페이지와 SNS 문구 초안이 브랜드 말투로 나옵니다.
담당자는 고르고 다듬습니다.

01고객 문의 응대
지금같은 질문에 하루 수십 번 답합니다.
AI가 맡으면자주 묻는 질문은 AI가 답장 초안을 쓰고, 어려운 문의만 직원에게 넘깁니다.
직원은 상담이 필요한 고객에게 집중합니다.
02예약·일정 관리
지금전화와 메신저로 받은 예약을 장부에 옮겨 적습니다.
AI가 맡으면예약을 한곳에 모으고 전날 안내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냅니다.
빈자리와 변경 요청만 챙깁니다.
03보고서·제안서
지금주간 보고와 제안서 만드는 데 반나절이 갑니다.
AI가 맡으면흩어진 자료를 모아 초안을 만듭니다.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부분만 고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로 바꿀 업무와 방식은 진단에서 정합니다.
얽힌 업무를 한 줄로
전화, 메신저, 엑셀, 종이를 오가던 일을 AI가 이어 붙이면 사람은 확인하고 판단하는 일만 남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줄일 수 있는 시간
숫자만 바꿔 보세요. 계산 방식은 아래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직원 수 × 하루 반복 업무 시간 × 덜어 줄 비율 × 연 250일. 인건비는 줄어든 시간 × 시간당 인건비입니다.
가정에 따른 어림값입니다. 비율 30%는 예시 값이니 직접 바꿔 보세요. 실제 효과는 진단에서 업무별로 잽니다.
이 숫자를 우리 회사 업무로 확인하기신입이 숙련자처럼 일하게 됩니다
AI 도구를 받은 상담원 5,000여 명을 추적한 연구에서 시간당 처리량이 평균 14% 늘었습니다. 경력이 짧은 직원은 34% 늘었습니다. 오래 일한 사람의 요령이 AI를 거쳐 신입에게 옮겨 간 결과입니다. 사람을 새로 뽑아 가르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라면 특히 눈여겨볼 숫자입니다.
Brynjolfsson·Li·Raymond, “Generative AI at Work”, NBER(2023)
진단부터 운영까지 네 단계
작게 시작해서 효과를 숫자로 확인한 뒤에 넓힙니다. 단계마다 손에 쥐는 결과물이 있습니다.
011~2주
무료 AI 업무 진단
30분 통화나 방문으로 시작합니다. 서울·경기·강원·충북은 직접 찾아갑니다. 담당자 인터뷰와 업무 시간 측정을 거쳐 진단서를 드립니다.
결과물진단서AI로 넘길 일 TOP 5, 예상 효과, 우선순위024주
4주 파일럿
업무 하나를 골라 실제로 바꿉니다. 무엇으로 판단할지(예: 견적서 한 건 쓰는 시간) 시작 전에 같이 정하고, 4주 뒤 그 숫자로 봅니다.
결과물파일럿 보고서바뀌기 전과 후의 숫자032~3개월
확산
효과가 확인된 방식을 다른 업무로 넓힙니다. 데이터를 정리하고 직원 교육을 함께 합니다.
결과물업무 매뉴얼새 업무 방식과 교육 자료04매월
운영·개선
제대로 돌아가는지 매달 확인하고 새 업무를 하나씩 더합니다.
결과물월간 성과표줄어든 시간, 처리 건수, 다음 과제

회사 안으로 들어가는 AI 엔지니어
내부 AI 엔지니어는 벤처캐피털, 스타트업, 제조 현장을 거쳤습니다. 직접 공장과 사무실에 들어가 일하는 방식을 보고 만듭니다. 외주 개발사에 넘기지 않습니다. 투자 심사와 회사 운영, 생산 현장을 다 겪어 본 사람들이라 사장님이 왜 숫자에 예민한지 압니다.
- 벤처캐피털투자 심사를 하던 눈으로 돈이 되는 업무부터 고릅니다.
- 스타트업작게 만들어 보고 빨리 고치는 데 익숙합니다.
- 제조 현장라인이 멈추면 안 된다는 걸 압니다. 생산을 세우지 않고 붙입니다.
엔지니어가 직접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에 맡을 수 있는 회사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신청 순서대로 일정을 잡습니다.
지금 식품 제조·유통 브랜드 한 곳과 마케팅·사무 자동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이름과 결과는 고객사 동의를 받은 뒤 공개합니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 회사를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대표 한 사람에게 몰린 일이 시스템으로 옮겨지고 숫자가 정리되면, 투자나 매각을 검토할 때 회사가 다르게 보입니다. K Hub Partners는 같은 팀에서 투자와 M&A 자문도 합니다.
견적 기준, 거래처별 단가, 품질을 보는 눈처럼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던 것을 회사가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자녀에게 물려주거나 회사를 넘길 계획이 있다면 미리 해 둘 일입니다.
정부 지원사업도 같이 봅니다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사업이 있는지, 언제 신청하는지 진단 때 함께 확인합니다. 선정 여부는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 사업 | 주관 | 대상 | 지원 내용 |
|---|---|---|---|
|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 중소벤처기업부 | 제조 중소·중견기업 | AI공장 구축 최대 2억 원(지원비율 50% 이내) |
| AI 통합바우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중소기업 등 | 데이터·AI·클라우드 바우처를 2026년부터 하나로 운영. 한도는 공고별로 다름 |
|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 | 서비스 중소기업 | 신규 5천만 원, 고도화 1억 원 |
2026년 공고 기준입니다. 지원 내용과 일정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에 해당 공고를 다시 확인합니다.
비용과 진행,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얼마인가요
진단은 무료입니다. 파일럿과 확산 비용은 회사 규모와 업무 범위에 따라 달라서, 진단 뒤 견적으로 안내하고 시작 전에 확정합니다.
진단만 받고 진행하지 않아도 되나요
됩니다. 진단서는 그대로 가지시면 됩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진단 1~2주, 파일럿 4주입니다. 진단부터 첫 업무 파일럿이 끝나기까지 두 달 안팎을 잡습니다.
지금 쓰는 ERP나 엑셀은 어떻게 되나요
되도록 그대로 둡니다. 쓰던 프로그램에 AI를 연결할 방법부터 찾습니다. 바꿔야 할 때는 이유와 비용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어떤 AI를 쓰나요
특정 회사 제품에 묶이지 않습니다. 업무와 보안 조건에 맞춰 ChatGPT, Claude, Gemini 같은 상용 모델이나 사내에 설치하는 모델 가운데 고릅니다.
회사 자료는 안전한가요
자료 보관 위치, 접근 권한, 외부 AI의 학습 사용 차단 설정을 착수 전에 문서로 합의합니다. 필요하면 비밀유지계약을 먼저 맺습니다.
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파일럿 시작 전에 무엇으로 판단할지 정해 두고, 4주 뒤 그 숫자로 계속할지 정합니다. 효과가 없으면 거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직원 교육도 해 주나요
네. 현장에서 같이 쓰면서 가르치고 쉬운 사용 설명서를 남깁니다.
직원들이 싫어하면 어떡하죠
진단 때 직원 설명회 30분을 무료로 엽니다. 왜 바꾸는지, 누구의 어떤 일이 편해지는지 저희가 직접 설명하고 질문을 받습니다.
어느 지역까지 오시나요
서울·경기·강원·충북은 직접 찾아갑니다. 그 밖의 지역은 화상 회의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방문 일정을 따로 잡습니다.
무료 AI 업무 진단 신청
아래 내용만 적어 주시면 메일로 일정을 여쭙니다. 30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진단서는 진행하지 않으셔도 드립니다
-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 직원 설명회 30분도 무료입니다
- 서울·경기·강원·충북은 직접 찾아갑니다
- 연락은 메일로만 드립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셔도 됩니다contact@khpts.com
엔지니어가 직접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에 맡을 수 있는 회사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신청 순서대로 일정을 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