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넓히려는 기업
설비와 인력, 거래처를 새로 갖추기보다 이미 돌아가는 회사를 사는 편이 빠를 때가 있습니다. 생산능력과 고객이 얼마나 겹치는지, 합친 뒤 드는 비용부터 같이 봅니다.
이 유형으로 등록하기자기 회사를 매물 사이트에 올리고 싶어 하는 대표님은 드뭅니다. 찾으시는 조건을 남겨 주시면 매각을 결심한 대표님이 소개를 허락한 회사만 한 곳씩 보여 드립니다. 숫자는 서류로 확인한 것과 들은 것을 나눠서 드립니다.
조건 등록과 상담은 무료입니다. 등록하신 내용은 매도 대표님께 승인을 요청할 때 필요한 만큼만 전달합니다.

인수하려는 이유에 따라 먼저 확인할 것도 달라집니다.

설비와 인력, 거래처를 새로 갖추기보다 이미 돌아가는 회사를 사는 편이 빠를 때가 있습니다. 생산능력과 고객이 얼마나 겹치는지, 합친 뒤 드는 비용부터 같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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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서류로 확인되는 회사, 기존 포트폴리오에 붙일 회사를 찾으실 때입니다. 항목마다 확인 상태를 나눠 둔 자료로 검토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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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처음부터 세우는 대신 운영 중인 회사를 인수해 직접 경영하려는 분입니다. 인수 자금을 어떻게 맞출지, 대표님이 얼마나 남아 인수인계를 해 줄지 함께 따져 봅니다.
이 유형으로 등록하기조사 대상 중소기업 대표 셋 중 둘이 60세 이상이고, 승계를 마친 곳은 9.2%입니다.중소기업중앙회, 2025 중소기업 기업승계 실태조사(600개사)
흔히 보시는 매물 목록과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 흔한 매물 목록 | K Hub M&A | |
|---|---|---|
| 매도 의사 | 올린 시점 기준이라 지금도 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매각 자문 계약을 맺고 매각 의사와 권한을 확인한 회사만 소개합니다 |
| 숫자 | 매도자가 적은 요약이 대부분입니다 | 서류로 확인한 숫자와 들은 숫자를 나눠 표시합니다 |
| 공개 범위 |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 승인받은 매수자에게만, 정한 자료를 정한 기간 동안 공개합니다 |
| 기록 | 남지 않습니다 | 누가 어떤 자료를 언제 봤는지 기록합니다 |
| 진행 | 당사자끼리 일정을 맞춥니다 | 질문, 면담, 실사 일정을 저희가 관리합니다 |
작은 회사일수록 장부 밖에 있는 것이 많습니다. 인수 전에 확인할 열두 가지를 매도자 쪽에서 미리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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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 범위는 안건마다 다르며, 매수자의 실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라도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 함께 따라오는 것이 다릅니다.
| 주식 인수 | 영업양수도 | |
|---|---|---|
| 사는 것 | 회사 주식, 곧 회사 전체 | 계약으로 정한 사업과 자산, 계약 |
| 부채 | 회사 부채가 그대로 남습니다. 장부 밖 부채도 마찬가지입니다 | 넘겨받기로 정한 범위가 기준입니다 |
| 직원 | 근로관계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 사업과 함께 고용이 넘어가는지 따로 검토합니다 |
| 계약·인허가 | 회사 명의라 대부분 유지됩니다. 지배권 변경 조항은 확인합니다 | 상대방 동의나 새로 받는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세금 | 지분 50%를 넘게 사면 과점주주 간주취득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 넘겨받는 부동산 등의 취득세, 포괄양수도 해당 여부에 따른 부가가치세를 봅니다 |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구조는 매수자의 자문사와 함께 정하세요.
매물 목록은 보내 드리지 않습니다. 알려 주신 조건에 맞는 회사가 있고 그 대표님이 동의하면 소개합니다.
저희가 소개하는 거래에서 K Hub M&A는 매도자 측을 지원합니다. 대표님들이 회사를 믿고 맡기시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무엇이든 자세히 설명해 드리지만, 인수 판단과 매수자 측 자문은 직접 정하셔야 합니다.
조건 등록과 상담, 안건 소개는 무료입니다. 거래 과정에서 매수자에게 비용이 생기는 일이 있으면 그 전에 범위와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대신 찾아 달라는 의뢰라면 K Hub Partners가 별도 계약으로 매수자 측 업무를 맡습니다. 저희가 대리하는 매도자와 이해가 부딪히지 않는 경우에 한합니다.
업종, 규모, 지역, 예산, 자금조달 방식을 남겨 주세요. 5분이면 됩니다.
인수 목적과 의사결정 구조를 여쭙니다. 말씀하신 예산과 증빙으로 확인한 자금은 따로 적어 둡니다.
조건에 맞는 회사가 있으면 회사 이름을 뺀 요약을 먼저 보내 드립니다.
NDA를 맺고 매도 대표님이 승인하면 매수자 공간에서 회사 이름과 상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 면담과 공장 방문을 잡고, 실사 질문과 자료 요청을 한 창구로 받습니다.
계약서, 선행조건, 대금 지급과 주식 이전까지 차례로 챙깁니다.
원하시면 인수 뒤 인수인계와 운영 정비를 K Hub Partners와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님 인수인계, 핵심 인력 면담, 거래처 인사, 숫자 보고 체계 정비가 한꺼번에 몰립니다. 이 시기를 K Hub Partners의 AX·가치제고팀과 따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인수 후 지원은 별도 계약입니다.
K Hub Partners의 AX·가치제고 보기 (영문)회계, 세무, 법무, 노무, 금융, 감정평가 전문가가 K Hub M&A와 한 팀으로 매도자 쪽 자료를 정리합니다. 매수자께서 따로 두신 자문사와도 질문과 자료가 한 창구로 오갑니다.
네. 개인이 직접 지분을 사거나 새로 세운 법인으로 인수하기도 합니다. 자금 증빙과 인수 뒤 경영 계획을 함께 여쭙니다.
자기자금, 인수금융, 다른 투자자와의 공동 인수 등 방법이 여러 가지입니다. 필요하면 저희 금융 파트너와 함께 검토하며, 실제 조달 여부는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 등록과 상담, 안건 소개는 무료입니다. 거래 과정에서 매수자에게 비용이 생기는 일이 있으면 그 전에 범위와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매수자 측 자문을 따로 맡기시는 경우에는 별도 계약입니다.
목록은 드리지 않습니다. 공개 목록에 오르지 않기 때문에 대표님들이 저희에게 회사를 맡기십니다. 조건에 맞는 회사를 대표님 승인을 받아 한 곳씩 소개합니다.
네. 매도 대표님이 원하지 않는 상대는 처음부터 소개 대상에서 뺍니다. 누가 빠졌는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등록하신 내용은 매도 대표님께 승인을 요청할 때 필요한 만큼만 전달합니다. 다른 매수자나 외부에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회사 준비 상태와 실사 범위, 협상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을 미리 약속하지 않고, 단계마다 예상 일정과 바뀐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자세히 남겨 주실수록 맞는 회사를 빨리 찾습니다. 아직 정해진 게 없으면 짧게 문의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