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밀가공·부품
자동차, 전자, 조선 공급망에 들어가는 가공, 금형, 부품 기업
자기 회사를 매물 목록에 올리고 싶어 하는 대표님은 드뭅니다. 어떤 회사를 찾으시는지 알려 주시면 대표님이 소개를 허락한 회사만 한 곳씩 보여 드리겠습니다. 해외에서 찾으시는 분과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이야기합니다.
두세 줄이면 됩니다. 아직 정해진 게 없어도 괜찮습니다.
소통 언어English, 日本語, 中文, 한국어

저희 팀에는 영어권과 일본, 중국에 배경을 둔 멤버가 있고, 이들이 한국 딜 담당자와 같이 일합니다. 첫 통화부터 안건을 맡으니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실 일이 없습니다. 해외 본사나 투자자가 함께 보시는 경우에도 같은 사람이 응대합니다.
통화, 티저, 질의응답, 회의록까지 영어로.
일본어가 편한 멤버가 통화, 자료 요약, 대표님 면담까지 맡습니다.
중국어로도 첫 통화부터 대표님 면담까지 진행합니다.
매도하는 대표님과는 한국어로 이야기합니다. 공장을 보러 가실 때도 저희가 같이 갑니다.
서울은 도쿄와 시간대가 같고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홍콩보다 한 시간 빠릅니다. 동아시아 큰 도시에서는 비행기로 두세 시간이라 1박 2일이면 공장을 보고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도쿄
지금 계신 곳 --:--
도시를 가리켜 보세요.
비행시간은 서울 출발 일반 운항 시간을 30분 단위로 어림한 값입니다.
한국 기업은 거의 다 중소기업이고, 이 회사들을 세운 사람 상당수가 이제 60대와 70대입니다.
전체 기업 가운데 중소기업 비중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기준
기업 종사자 가운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기준
조사 대상 중소기업 대표 가운데 60세 이상
중소기업중앙회, 2025 중소기업 기업승계 실태조사(600개사)
그 가운데 기업승계를 마친 곳
중소기업중앙회, 2025 중소기업 기업승계 실태조사(600개사)
각 기관이 발표한 수치입니다.
이 회사들에는 수십 년 돌려 온 공장과 브랜드, 오래 거래한 고객이 있습니다. 대표님들은 직원과 고객, 기술을 그대로 이어 갈 사람을 원합니다. 인수하는 쪽에서 보면 실적이 오래 쌓였고 지금도 매출이 나는 회사입니다. 인수인계 동안 남아서 돕겠다는 창업자도 적지 않습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습니다. 아래는 한국 중소기업이 특히 강한 분야입니다.

자동차, 전자, 조선 공급망에 들어가는 가공, 금형, 부품 기업

화장품 OEM·ODM 기업과 수출 채널을 갖춘 브랜드

소스, 발효식품, 가공식품. 공장과 인증, 판로를 갖춘 기업

꾸준히 거래하는 고객이 있는 B2B 소프트웨어, IT 서비스 기업

의료기기 제조와 유통, 병의원 관련 서비스

자리 잡은 노선과 거래처를 가진 도매, 유통, 물류 기업
주요 거래 규모: 10억~100억 원
매물 목록은 보내 드리지 않습니다. 알려 주신 조건에 맞는 안건을 매도 대표님 승인을 받아 하나씩 소개합니다.
저희가 소개하는 거래에서 K Hub M&A는 매도자 측을 지원합니다. 대표님들이 회사를 믿고 맡기시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무엇이든 원하시는 언어로 설명해 드리지만, 인수 판단과 별도 자문은 매수자께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대신 찾아 달라는 의뢰라면 K Hub Partners가 별도 계약으로 매수자 측 업무를 맡습니다. 저희가 대리하는 매도자와 이해가 부딪히지 않는 경우에 한합니다.
업종, 규모, 거래 구조, 시기. 짧은 메모나 30분 통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누가, 왜, 어떤 자금으로 인수하는지 여쭙니다. 말씀하신 예산과 증빙으로 확인한 자금은 따로 적어 둡니다.
조건에 맞는 회사가 있으면 회사 이름을 뺀 요약본을 원하시는 언어로 보내 드립니다.
NDA를 맺고 매도 대표님이 승인하면 매수자 공간에서 회사 이름과 상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면담을 잡고 필요하면 통역합니다. 질문은 매수자 공간으로 받아 원하시는 언어로 답을 드립니다.
실사, 제안, 계약, 외국인투자 신고, 종결까지 차례로 진행합니다.
다른 나라와 절차가 다른 부분이 몇 가지 있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일정이 꼬일 일이 줄어듭니다.
외국인이 한국 회사 지분을 10% 이상, 1억 원 이상 취득하면 보통 외국인직접투자에 해당해 송금 전에 외국환은행이나 KOTRA에 신고합니다. 대부분 업종은 허가 없이 신고로 끝납니다.
방위산업, 방송·통신, 금융, 국가핵심기술 보유 기업 등은 별도 허가나 심사를 거칩니다. 티저 단계에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
작은 회사는 외부감사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로 확인한 숫자와 대표님께 들은 숫자를 나눠서 보여 드립니다.
특수관계인과 합쳐 지분 50%를 넘게 가지면 회사의 부동산, 차량 등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 지방세(과점주주 간주취득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세무 자문과 일찍 따져 보세요.
많은 중소기업에서 고객, 은행, 직원과의 관계가 창업자에게 모여 있습니다. 인수인계 기간과 종결 뒤 대표님의 역할도 협상할 조건입니다.
은행 대출에 대표님의 개인 보증이나 담보가 걸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바꾸는 일이 종결 조건이 되곤 합니다.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개별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매도자 쪽에서는 회계, 세무, 법무, 노무, 금융 전문가가 K Hub M&A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소개받으시는 회사는 숫자가 정리돼 있고, 문제가 될 만한 부분도 먼저 짚어 본 상태입니다.
대부분 업종에서 가능합니다. 외국인 지분을 제한하거나 사전 승인이 필요한 업종이 일부 있어 안건마다 확인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외국 법인이나 개인도 외국인투자 신고를 거쳐 지분을 직접 취득할 수 있습니다. 세금이나 자금조달 때문에 한국에 지주회사를 두는 인수자도 있으니 자문사와 비교해 보세요.
목록은 드리지 않습니다. 공개 목록에 오르지 않기 때문에 대표님들이 저희에게 회사를 맡기십니다. 조건에 맞는 안건을 대표님 승인을 받아 하나씩 소개합니다.
저희가 소개하는 거래에서는 매도자 측입니다. 매수자 측 업무가 필요하시면 이해 충돌이 없는 범위에서 K Hub Partners가 별도 계약으로 맡습니다.
주로 거래가 10억~100억 원 규모입니다. 더 크거나 작은 회사를 찾으셔도 말씀해 주세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로 통화, 이메일, 자료, 대표님 면담까지 대응합니다. 계약서 언어는 거래마다 정합니다.
생각하고 계신 것을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중 편한 언어로 보내 주세요. 그 언어를 쓰는 멤버가 답을 드립니다.
이메일이 편하시면contact@khpts.com